PAYPAL 환율차액 보상받기 (Issuing credit for currency loss)

미국 Ebay를 통해 물품구입시 대금지급은 주로 PAYPAL을 이용한다.

PAYPAL은 EBAY의 자회사라고 한다.

 

우리나라 옥션은 사기 등을 통해 물품을 받지 못했을 때, 지불된 물품대금을

옥션에서 보관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 돌려받을 수 있지만, PAYPAL은

대금 지급 즉시 판매자가 돈을 받아갈 수 있기 때문에, 

배송사고시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 한도를 정해놓고 있다.

제품에 따라 $200 내지 $2,000까지 보장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구매전 확인이 필요하다.

어떻게 보면 옥션보다 구매자에게 불리해 보이기도 하지만

달리 선진국인가, 신용도를 통해 안전을 확보하는 형식이다.

 

판매자 입장에서도 negative feedback 몇개만 쌓이면

몇년간 쌓은 신용도에 치명타를 입으므로 파워셀러의 경우

제품판매 자체가 사기일 확률은 극히 미미하다.

 

   PAYPAL에서 $2,000까지 보장하는 경우

  (요즈음 대부분. 얼마전까지 $1,000이었는데 올랐다)

 

 

 

 

   PAYPAL에서 $200까지 보장하는 경우

 

 

 

아래는 내가 테일러메이드 페어웨이우드 골프채를 구입했을태의 PAYPAL 세부화면

구입기 및 개봉기는 http://blog.naver.com/arkist/150026647965 

 

제품가격 $177.99에 배송비 $40 해서 총가격은 $217.99

내 신용카드에서는 해외구입 $217.99가 결제된다. 즉 이베이 결제가격 그대로 신용카드 결제가 된다.

 

 

 

 

 

그런데 이번(2008.07) ebay 구입시 PAYPAL 결제단계에서 이상한 일이 생겼다.

 

 

$369.99 구매후 내 신용카드에 $381.26 이 결제되었다.

 [해외구매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신기하게도 구매결정하자마자 문자메세지가 온다]

PAYPAL이 배송비 포함 $369.99를 불리한 환율을 적용해 \383,924로 바꾸어(currency conversion)

카드사에 요구하고, 국내카드사는 미국에서의 \383,924요구를 다시 $381.26으로 바꾸어

나에게 청구한 것이다. 

 

 

결국 두번의 환율 변경으로 $11.26이 늘어난 금액이 나에게 요구된 것이다.

 

 

  나의 PAYPAL 최근 결제기록화면 (지름신님, 이제 그만 불러주세요ㅠㅠ) 

 

위표를 보면 한건의 결제에 대해 "Payment", "Transfer"가 반복되어 왔는데

이번에 갑자기 "Currency Conversion" 두단계가 추가되면서 결제금액이 늘어난 것이다.

PAYPAL의 도움말을 찾아보니 Primary Currency의 설정에 따라 결제된다고 하는데

나의 Primary Currency는 US Dollar로 설정이 이미 되어 있었다.

 

금액이 큰건 아니지만 기분도 나쁘고 앞으로도 문제가 될 것 같아

이메일로 Paypal에 문의를 했더니 고객상담센터와 전화로 상담하라는 답장이 왔다ㅠㅠ

결국 1-402-935-2050로 통화. 그쪽도 윗사람의 결제가 필요했던지 중간중간 계속 기다리라고

해서 무려 40분간의 통화 끝에 결국 차액을 환불해주겠다는 답을 받아냈다.

 

 

오늘 기쁜 마음으로 확인한 환차(Currency Loss) $18의 환불확인화면.

$11.26을 요구했는데 $18을 환불해주다니, 전화비 5000원 가량도 보전한 셈이다. 일단 기쁘다~~

 

Ebay를 이용하는 분들은 혹시 PAYPAL 결제화면에 "Currency Conversion"이

뜨지 않는지 잘 살펴보길...

 

by GRINDER23 | 2008/09/03 09:21 | 트랙백 | 덧글(0)

PAYPAL을 통해 미국 EBAY 쇼핑시 유의사항

 

 

나는 개인적으로 ebay를 통해 미국에서 쇼핑을 즐기는 편. 이유는 두가지

 

1) 국내에서 구할 수 없는 물건을 살 수 있다

   (ex. 닌텐도 wii의 북미판 최신게임 등. 배송비 $10 내외만 부담하면 됨)

 

2) 국내보다 훨씬 저렴하게 물건을 구할 수 있다

 

물론 많은 병행수입상들이 있고 구매대행도 있지만 아무래도 중간에 판매수수료가 들어가기

때문에 직접 구입하는게 훨씬 더 저렴한 경우가 많고, 이경우에만 ebay를 이용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워낙 사기꾼(fraud)과 가짜(fake)가 판치는 ebay라

거래시 조심해야 하는데, 나만의 체크사항아 몇가지가 있다.

  

 

ebay 화면에서 Seller ID옆 feedback숫자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여기서 나의 기준은 우선순위대로 보면

1) feedback 이 최소 "1000건"을 넘을 것

2) positive 비율이 최소 95% 이상

3) 1개월내 판매건수 확인

4) 최근의 feedback 확인

5) 판매되었거나 판매중인 제품이 구입희망상품과 동종인지 확인

6) 결제방식이 PAYPAL인지 확인 

 

3,4번은 ID가 해킹되었을 경우 최근의 거래건수가 없거나, 몇건의 negative feedback이

최근에 쌓였을 수 있으므로 확인하는 것이고, 

5번은 디카를 사려면 이사람이 디카를 팔았던 사람인지 확인하는 절차.

골프채를 구입하는데 이사람이 골프채의 판매실적이 전혀 없다면 살짝 의심스럽다.

 

6번은 90년대쯤 PAYPAL이 대중화되기 전에 직접입금(wire transfer)으로 구매했지만

요즘은 99% 이상 PAYPAL로 결제하기 때문에 사실 확인할 필요가 별로 없다. 하지만,,,

 

    2년정도 전, 갑자기 대량의 ebay ID가 해킹되어 판매건수 5000건 이상의 파워셀러들이

    비상식적인 가격에 제품을 판매하는 경우가 있었다. 그때는 노트북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예를 들자면 천불정도의 노트북을 오백불에 판매하는 식.

 

    확인 방법은 결재시 paypal 이용여부. 이베이 ID와 비밀번호는 해킹했지만

    paypal 비밀번호는 해킹하지 못했으므로 해커는 결제방법을 그냥 은행입금으로 해 놓는다.

    이전의 판매기록을 찾아 paypal을 이용하던 판매자가 갑자기 은행입금을 요구한다면

    해킹되었을 확률이 높다.

 

    이당시 한아이템에 갑자기 수십건의 비정삭적 가격의 제품이 떴다가 사라지기를

    (신고후 삭제) 반복하고 ebay에서 구매시 주의를 요구하는 게시물이 올라왔었다.

  

물론 아주 rare한 아이템을 구할때는 반드시 위조건을 만족시키기 어렵지만 최근의

거래 경험으로는 대부분 내가 원하는 물품을 power seller들이 팔고 있는 듯 하다.

 

 

 

그러나 위조건을 다 만족했음에도 불구하고 2006년도에 ebay에서 반품한 경험이 두번 있는데...

 

     1) beauty and the beast DVD는 절판되어 가격이 아주 비쌈($40 이상)

      그런데 위 6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판매상이 아주 저렴하게 팔길래($15 정도)

      딸네미를 위해 구입했는데 제품을 받아보니 seal도 없고 프린트가 조악하여

      따오판 가짜가 분명. seller에게 email로 항의했더니 보내주면 반품배송비 포함하여

      환불해줄테니 feedback을 잘 남겨달라고 요구. 할 수 없이 환불받고

      positive feedback을 남김.   "nice transaction. best ebayer A+++" ㅠㅠㅠ

 

     2) 미국에서 인기 높은 seiko 시계를 하나(A제품) 구매. 받아보니 전혀 다른 물품(B제품).

      디카로 비교사진을 찍어 이메일로 항의했더니 "착오, 다시 보내줄께"해서

      보내고 새로 받았는데 다시 B제품이 배송됨. 다시 항의했더니 A와 B가 같은 제품이랜다...

      결국 두번째로 보내고 환불받음.

 

      3)국내 gmarket에서 디카용으로 SANDISK CF 4GB 를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입. 그런데

      slrclub에서 가짜가 판친다는 글을 읽고 검색해보니 ebay에서 아래와 같은 정보를 얻고

      가짜로 판명되어 결국 환불

       http://reviews.ebay.com/Beware-of-FAKE-SanDisk-Compact-Flash-Cards-on-eBay_W0QQugidZ10000000001235396

 

 

미국 보통사람들은 의외로 우리나라와 달리 약간 둔한 성향이 있다.

1) 미녀와 야수 DVD의 경우 모두들 그냥 가짜인지도 모르고 긍정 피드백을 남겨버려

판매자의 신용도가 높았던 경우. 결론은 새제품을 이베이 평균 시세와

동떨어지게 싸게 파는 경우는 약간은 의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국내: 100만원 / 미국ebay 평균시세 $700($650~750 10명, 1명 혼자 $500)이면

$500인 제품은 위험하다고 보고 사지 않고 그냥 $650에 판매하는 사람에게 구입한다.

 

그리고 구매후 꼬박꼬박 판매자에게 positive feedback을 남겨줘야 판매자도 나에게

positive feedback을 남겨준다. 제품에 따라 구매지수 10건 이하와는 거래하지 않는 판매자들도

있으므로 어느정도 나의 구매지수를 높일 필요가 있다.

 

참고로 한사람에게 두 제품을 구입해서 두건의  positive feedback을 동시에 받더라도 숫자인

전체 피드백 지수는 하나밖에 올라가지 않는다. 아마도 자작극을 막기 위한 장치인 듯 싶다.

 

by GRINDER23 | 2008/09/03 09:16 | 알고가자! | 트랙백 | 덧글(0)

코코아 마시면 살이 빠진다

“마시면 살빠져” 코코아 잘팔린다…식이섬유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

 

 

[쿠키 생활] 최근 코코아 다이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추운 겨울 따뜻하고 우유가 듬뿍 담긴 짙은 초콜릿빛의 코코아를 보면 달콤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금방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낭만을 느낄 수 있다. 이런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코코아에 대한 잘못된 편견 중에 하나가 혹시 살이 찌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코코아나 초콜릿 속에 들어있는 당분 만으로는 살이 찌지 않는다고 하니 안심하고 마셔도 좋을 것 같다. 오히려 코코아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해소와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품이라고 한다. 최근 연구 결과에 의하면 하루 한 잔의 코코아가 노화방지와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발표되면서 코코아가 급속히 각광을 받고 있다. 코코아 다이어트는 초콜릿, 아이스크림 같이 단 것을 좋아해 살이 찐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 코코아를 마시면 다이어트로 인해 단 것을 못 먹는 욕구불만을 해소시켜주며식이섬유질이 많이 들어 있어 변비 때문에 속이 더부룩하거나 살이 찌는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다. 코코아를 먹을 때는 우유를 넣지 않는 것이 항산화효과가 더 뛰어나며 초콜릿바 형태로 먹는 것보다는 코코아를 마시는 것이 포화지방산 함량이 낮아 노화방지에 도움이 된다.  코코아는 다이어트 외에도

△감기예방

△우울한 기분 예방

△사고작용을 높이고, 이뇨작용에 도움

△피로를 회복시켜주고 뇌의 활동을 활성화

△집중력향샹

△암, 노화방지

△알코올 분해

△충치예방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코코아라 해도 너무 많이 마시면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하루 2∼3잔 적당히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이처럼 코코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날로 증가하면서 대구 이마트 8개점 기준으로 전년대비 37% 이상의 매출 신장을 보이고 있다.

출처 : [기타] 인터넷 : www.jujunara.net

by GRINDER23 | 2008/08/26 11:36 | 트랙백 | 덧글(0)

P.T.G 로고 수정본

  깔끔하게 빈티지를 벗고 알몸? 으로 회색바탕에 저작권 밖아 넣어 줬다.





















아 덥다 정말 덥다..

오늘 최고 기온 35℃ 집안에만 있어도 정말 살인적이다.

요즘은 이 여유를 만끼하면서

도대체 어떤식의 작업을 시도해야 하며

어떻게 해야 내 드로잉을 빠른 시일에 향상시키고

어떻게 살을 빼야하며

어떻게 근육을 만들고

어떻게 돈을 벌며

어떻게 밴드를 꾸릴지 등등 별의 별 복잡한 생각이 동시에 든다..

에라 에라 에라 에라 에라

나는 대한민국 슈퍼히어로다!!!!!!!!

by GRINDER23 | 2008/08/08 13:07 | GRINDER23 WORKS | 트랙백 | 덧글(0)

[펌] 내가 경험한 해외음반 쇼핑몰의 장단점

출처는 락뉴 자유게시판 sunnyday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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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경험한 해외쇼핑몰의 장단점에 대한 글입니다.
해외이용을 하고 계시거나 앞으로 이용하실 분,또는 해외이용 신용카드가 있음에도
주저하고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분들께 실용적으로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경험치라고 하는 건 개인마다 다를 경우가 있으니 제가 쓰는 글을 확정적으로
받아 드리지는 마시고 대략 이러하구나,하는 정도로 참고 하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나라 음반시장에 대한 불만 때문입니다.
락뉴에 두 번 쓴 글에서 지적한 것처럼 저는 우리나라 음반가격에 대해
분노에 가까운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돈벌이보다는 사명감에 가까운 마음으로 음반을 발매하는 도프같은 마이너 레이블을
비난할 마음은 눈꼽 만큼도 없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의 소득수준과 물가,실질 문화구매 수준에 다른나라 음반가격을 비교해
음반가격을 산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첨부터 터무니 없이 뻥튀기 된 음반가격을
책정하고  그 이유로 우리나라 음반시장이 붕괴 되었음에도 소비자들에게
그 책임을 돌리는 해외자본 직배사 놈들에게 크나 큰 불신과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직배사 놈들과 음반제작사들이 말하길,엠피쓰리가 시장붕괴의 주범인양 말하는데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이 대중화 되면서 음반 판매량이 감소한 건 사실이지만
우리나라 음반시장처럼 몰락에 가깝게 붕괴된 건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음반가격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배사가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왔을 때는 단군이래 최고의 호황이라는 우리나라 경제의
거품시대였습니다.비싸도 분수를 모르고 소비하던 시대란 말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헛소리를 하고 계시는 우리의 뻥삼이 대통령 탓에 IMF 라는 직격탄을 맞고
경제상황이 붕괴일로에 들어선 지 어느새 10년이 다 되어 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고 타이틀당 500장도 팔기 힘들다고
앓는 소리나 하면서도 미드프라이스라는 이름아래 고리적 음반을 9900원에 판매하며
선심쓰는 척하는 직배사들을 보면 저는 어이가 없습니다.
간혹 라이센스를 사는 게 애국하는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해외에서 사는 거 보다 비싼데 왜 삽니까?
이건 비단 직배사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음반이 안 팔린다고 곧 망할 거처럼 노래하는 국내가요 시장도 어느 새 음반가격을
야금야금 올려서 이제는 만원이 넘거나 만원에 육박합니다.
어차피 이래도 살 놈은 사고 안 살 놈은 안 산다고 생각하고 그러는 거겠지요.
맞습니다.음반사는 사람들 사는 사람만 삽니다.
음반가격 비싼 거 알면서 밥을 굶으면서도 삽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글을 쓰는 저나 제 주위의 충실한 음반구매자들인 친구들,
또는 오다가다 만난 음악애호가들을 보면 하나 같이 없는 돈 쪼개가며
음반사는 소시민들이란 말입니다.(락뉴 분들도 마찬가지겠지요)
저는 돈이 철철 넘쳐 흘려서 음반사는 사람 한명도 못 봤습니다.
배송료를 줄이기 위해 한장 살 거 두장을 사고 단돈 100원이라도 더 싼 곳을 찾아
두리번 거리는 게 우리들,평범한 음반구매자들입니다.
국내가 아닌 해외로 눈을 돌리면 우리나라 음반가격보다 싸게 음반을
구입할 수 있음에도 망설일 이유가 있을까요?
제가 지난 글에서 말한 거처럼 해외주문에 두려움 가질 필요 없습니다.
정말 재수가 없지 않는 한 주문한 음반들 무사히 다 옵니다.
다만 국내에서 사면 이틀이면 오는데 그보다 늦게 받는다는 거 하나 다를 뿐입니다.
해외이용 신용카드가 있으신 분들은 무얼 주저하십니까?
그리고 아직 해외이용 카드가 없으신 분들,요즘 나오는 체크카드도
해외이용 가능한 게 있습니다.
터무니없이 비싼 우리나라 음반가격이 제 자리를 찾지 않는 한은
저는 우리들 음반구매자들이 해외오더를 이용하기를 권합니다.
우리나라 음반시장 붕괴는 우리 음반구매자들의 책임이 아닙니다.


각설하고,
이 글을 쓰는 목적인 제가 경험한 해외쇼핑몰 장단점에 대해 얘기할까 합니다.
혹시 제가 모르는 좋은 곳도 있을지 모르니 제가 경험한 거 이상의 쇼핑몰에 대해서는
해외주문을 하시는 다른 분들이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보면서
글 시작합니다.

오늘 날짜의 환율입니다(환율은 송금기준)
1달러 - 957.70
100엔 - 813.82
1유로 - 1181.77
1파운드 - 1695.54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해외쇼핑몰은 쟝고입니다.

http://www.djangomusic.com/

지난 번 글에서 이 사이트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했으니 길게 덧붙일 말은 없습니다.
요즘 들어 배송기간이 많이 늦어졌다는 단점이 있는 점을 빼고는 크게 단점을
지적할 만한 것도 없습니다.
아,주문하면 주문취소 기능이 없다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그건 소형쇼핑몰
모두가 그런 것이니 크게 나무랄 것은 아닙니다.
쟝고는 가격도 저렴하고 중고음반도 새 음반과 마찬가지로 25불 이상이면 해외무료 배송입니다.
다만 중고음반은 음반은 깨끗한데 두장에 한장 꼴로 펀치 맞은 음반이 온다는 걸 참고하세요.
전 세계 음반쇼핑몰을 뒤져 봐도 해외무료 배송인 곳은 이곳이 유일합니다.
해외주문을 하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배송료가 상당히 부담됩니다.
아마존이나 시디유니버스에서 10장을 사면 배송료만 거의 30불 전후입니다.
보통 4장 사도 장당 배송료가 3~4불 사이이구요.
이것만 봐도 쟝고가 갖는 엄청난 이점을 알 수 있습니다.
주문하고 한 두달은 기다릴 수 있다는 분들은 쟝고를 강력추천합니다.


자,쟝고가 배송료도 없고 좋은 줄은 알겠는데 한 두달 기다릴 여유가 없으신 분들께
추천하는 사이트는 아마존과 시디유니버스입니다.
앞으로 언급하는 배송료는 일반배송료를 말합니다(특급배송은 당연히 비싸겠죠)
더구나 사고가 나더라도 아무런 변명없이 재배송 하거나 환불을 해주는,
이른바 애프터 써비스가 확실합니다.
사실 아마존과 시디 유니버스는 우월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거의 비슷합니다.
다만 저 개인적 경험으로 봐서는 시디유니버스가 약간 더 메리트가 있는 거 같습니다.

http://www.cduniverse.com/

가격면에서나 배송료 면에서 아마존과 시디 유니버스가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만
시디유니버스는 신보 경우엔 아마존보다 싸게 파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시구요.
배송료는 5장에 15.99불입니다.이보다 적게 사면 약간 오르고 더 많이 사면 약간 감소하겠지요.
단점은 음반 갯수대로 배송료를 붙인다는 것인데요.
보너스로 들어있는 2cd 라도 두장 가격을 받고 4장자리 박스세트라면 4장 배송료를
붙인다는 것입니다.디브이디도 마찬가지구요.
말하자면 음반갯수대로 배송료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포장이 허술해서 주얼케이스 경우에는 대부분 깨져서 옵니다.
그 흔한 뽁뽁이 비닐없이 배송하기 때문이지요.
시디유니버스 사이트를 뒤져보면 쥬얼 케이스가 깨진 경우에 연락하면
케이스만 다시 보내준다는데 귀찮고 번거로워서라도 케이스 보내달라고 하긴 힘들겠죠.
배송기간은 칼 같아서 10일(빠르면 9일 늦어도 11일)이었는데
지난 달 주문시에는 14일 만에 와서 약간 놀랐습니다.
몇년 사이 가장 늦게 받아 본 경우라서요.
저 같은 경우는 쟝고에 없으면 시디 유니버스를 이용하는데 제 취향의 음반 사는데는
아마존 미국보다 시디유니버스가 약간 더 이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취향을 떠나서는 개인적으로 아마존 미국과 시디유니버스는 거의 비슷하다고 봅니다.
아마존이 음반뿐만 아니라 책이나 가전제품,옷,장난감 등 잡다하게 파는 것에 비해
시디만 파는 시디유니버스가 음반은 다양하게 더 많습니다.
다만 아마존과 다른 하나는 중고는 전혀 취급하지 않습니다.

그럼,아마존을 살펴 볼까요.
아마존은 미국 뿐만 아니라 영국,캐나다,쪽바리(독도는 우리땅),독일,프랑스,짱깨.
이렇게 7군데가 있습니다.
그런이유로 아마존 미국에 가입을 하면 다른곳은 자동적으로 가입이 되어서
아미존 미국에 가입할 때 사용한 메일주소와  비밀번호로 다른 아마존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예외가 아마존 재팬인데 이곳만 유일하게 따로 가입을 해야 합니다.

http://www.amazon.com

앞서 얘기한 거처럼 아마존 미국이나 시디유니버스나 큰 차이는 없지만
제 취향으로 시디유니버스를 선호한다고 했습니다.
아마존은 거의 시디유니버스와 유사합니다.
배송료도 엇비슷합니다.
(아마존은 시디유니버스와 달리 모든 아마존에서 박스세트도 한장 배송료를 받습니다.)
배송기간도 10 일 전후인 것도 같고(책은 15일 정도 걸리더군요)주문 취소기능도 동일하구요.
다만 시디유니버스에는 없는 멀티 패키지 정도일까요.
허나 아마존 영국과는 달리 아마존 미국은 멀티 패키지 우송보단
한꺼번에 발송하는 편이 훨씬 많습니다.
위에서 시디유니버스를 설명하며 시디유니버스에는 없는 게 아마존에는 하나 있다고 했는데
시디유니버스와는 달리 아마존 미국을 비롯한 모든 아마존에서는 중고음반을 취급합니다.
(모든 음반 밑에는 중고를 판다는 표시가 있습니다)
그것도 아마존에서 취급하는 게 아니라 개인셀러들이 아마존에다 진을 치고
판매하는 것인데요.
이걸 잘만 이용하면 절판본이나 새 음반도 싸게 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u2의 How To Dismantle An Atomic Bomb (CD & DVD) [COLLECTORS EDITION]
음반을 저는 아마존 중고로 배송료(한장은 6불 정도)포함 16000원에 구입했습니다.
미개봉 음반을 말이죠.(아마존 중고는 새 것도 취급합니다)
아마존 중고 시스템은 이베이와 유사해서 셀러의 피드백으로 인한 신용등급을 알 수 있고
만의 하나 사고가 난다해도 아마존 측에서 방어막이 돼주는 관계로 셀러들이
사기를 칠 수 없습니다.
사기를 치면 아마존에서 퇴출을 시키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 신용등급 좋고 해외배송이 가능한(아마존 중고는 해외배송을 안하는 셀러도 있거든요)
셀러를 찾아 음반을 사시면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장점이 아마존엔 있습니다.
아마존이란 이름하에 개인이 음반을 파는거라 배송기간은 빠르면 일주일.
늦으면 한달 걸리는 경우도 있더군요.
이 중고 시스템은 모든 아마존에 다 적용되니 참고하세요.

http://www.amazon.co.uk

아마존 영국입니다.
파운드화가 강세인 관계로(위의 환율 참조) 배송료 포함하면 음반가격이
보통은 2만원 정도 됩니다.
그러나 아마존 영국의 음반가격에는 맹점이 하나 있습니다.
막상 주문하면 음반가격에 표시된 음반가격보다 10% 정도 디스카운트된 가격으로 결제됩니다.
외국인은 세금적용 제외대상이기 때문이지요.
그러니까 아마존 영국에 표시된 음반가격은 세금포함 가격이란 말입니다.
(일본도 마찬가지로 외국인은 세금제외 대상입니다)
그래도 아마존 영국 음반가격이 비싸다구요
네,비싸구 말구요.
그러나 해외음반 쇼핑몰중 음반가격 변동이 가장 심한 곳이 아마존 영국이란 걸 명심하십시요.
예를 들어 볼까요.
제가 올 1월에  Franz Ferdinand 의 2집 cd&dvd 한정반을 11파운드에 샀습니다.
그런데 3월에 이 음반을 6파운드에 못 미치는 가격에 할인해서 팔았습니다.
단 2개월 사이에 저는 9000원 정도를 더 비싸게 산 셈이 됐습니다.
블록 파티 cd&dvd 한정반,데이비드 보위 3cd 박스세트 등 예를 들자면 끝도 없습니다.
다만 이런 음반들은 가격을 내렸다가 다시 올리기도 하니까 수시로 검색이 필요합니다.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아마존 영국에선 매달마다 3파운드대나 4파운드대에 파는 음반이 있습니다.
배송료가 4장 기준으로 장당 3500원 정도인 걸 감안하고 실제음반 가격보다 10% 정도
디스카운트된 가격을 생각하면 의외로 장당 만원 정도에 살 수 있는 음반이
많다는 말입니다.
혹시 LP수집하시는 분 있으신지요?
아마존 중에서 엘피를 취급하는 곳이 유일하게 아마존 영국인데요.
저도 엘피를 가끔 구입하는데 원래 무게가 있어서 엘피는 해외배송료 책정이 다릅니다.
그런데 아마존은 다른사이트와는 달리 엘피도 시디배송료를 적용합니다.
그리고 배송도 8일(빠르면 7일 늦으면 9일)로 모든 사이트 중에서 일본 HMV을 제외하면
젤 빠른곳이 아마존 영국입니다.

기타 다른 아마존들.
저는 아마존 프랑스와 아마존 짱깨를 제외하곤 다른 아마존은 한 두번씩 정도
이용한 정도라 크게 말씀드릴 건 없는데요.
짧게 언급하자면
아마존 캐나다는 다른 아마존들이 두가지 배송방식이 있는데 비해서 세가지의
배송방식이 있습니다.
보통은 특급과 일반배송이 있는데 아마존 캐나다는 배로 보내는 방식이 하나 더 있습니다.
제 친구는 보통을 선택했는데 배로 보내는 바람에 석 달만에 받은 경험이 있고
반대로 저는 보통을 선택했는데 DHL로 보내주어서 깜짝 놀란적이 있습니다.
아마존 독일은 한번 이용했는데 독일에서만 파는 음반 때문에 어쩔수 없이 이용했다가
좋지않은 기억만 남았습니다.
당시 음반가격이 7유로인데 배송료가 한장에 14유로를 받더군요.
알고보니 아마존 독일은 한장 기본배송료가 비싼 대신 그 다음장부턴 1유로 정도 추가된다네요.
아마존 일본은 아래에 HMV 재팬과 여러모로 유사한 관계로
HMV 재팬을 설명할 때 같이 얘기하겠습니다.

시디유니버스나 아마존을 보면 모든 음반 옆에는 발송가능한 시간이 나와 있습니다.
24시간 또는 하루 이틀안에 발송한다는 음반이 아니면 주문하지 않기를 권합니다.
24시간 또는 하루 이틀안에 발송한다는 표시가 아닌 음반들은 예외가 아닌 한
대부분 품절인 음반들입니다.


시디유니버스와 아마존보다는 작지만 소형샵이라 하기엔 어쩡쩡한
중간 크기의 음반샵을 소개할까 합니다.

피치포크 http://www.pitchforkmedia.com 때문에 이제는 제법 널리 알려진
인사운드입니다.

http://www.insound.com/

작년부터 피치포크 리뷰와 연계를 맺어 리뷰에 언급된 음반을 클릭하면 인사운드와
통하게 하는 바람에 유명해진 샵입니다.
(얼마 전부턴 피치포크가 인사운드를 버리고 앰프캠프 http://www.ampcamp.com
곳으로 연결되게 바꿔 버렸습니만.)
피치포크가 어느순간 인디,모던락의 바이블이 되면서부터 덩달아 인사운드도
우리나라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나름 이곳에서 주문하는 한국분들이 꽤 있는 걸로 압니다.
근데 문제는 이곳이 피치포크와 연계를 맺으면서 예전보다 사이트가 더 나빠졌다는 겁니다.
작년 가을 경에 인사운드가 사이트를 개편했는데요.
가장 문제가 이곳이 배송료가 가장 비싼 곳임에도 불구하고 그나마 가격 경쟁력을
가질 수 있었던 이유인 쿠폰제도를 없애버린 겁니다.
예전에는 인사운드에서 한번 구입을 한 고객 계정으로 한달에 한번씩 쿠폰이 날아왔습니다.
50불 이상 구입시 10% 할인 쿠폰과 100불 이상 구입시 15% 할인쿠폰 두 종류.
그런데 작년 가을 개편때부터 내국인과는 달리 외국인들은 쿠폰을 없애 버렸습니다.
제 짐작에 의하면 피치포크를 통해 인사운드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해외오더가 많아진 탓이
아닌가 합니다만 그렇더라도 아쉬운 것은 사실입니다.
인사운드 배송료 책정이 처음 한장 구입시 12.50불로 시작해서 장당 2.50불씩 쌓아가는
방식입니다.말하자면 5장을 사면 20불이니 장당 4불인 셈입니다.
음반에 할인쿠폰이 적용될 당시만 해도 배송료가 약간 비싸더라도 가격 경쟁력이
있었읍니다만 지금은 이런이유로 그런 장점이 사라졌습니다.
다만 이곳도 아마존 영국과 마찬가지로 엘피도 시디 배송료를 적용하니
엘피 구매자들에게는 아직도 장점이라고 말해도 될 듯 합니다.
배송 기간도 원래는 20일 전후( 빠르면 18일,늦으면 25일)정도였으나
작년말 주문해 본 결과 40일만에 도착해서 저는 그 이후 이용을 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산 게 모두 엘피라 그런 건지도 모르니 섣부르게 단언하기는 그렇습니다.
시디는 여전히 20일 전후에 도착할 지도 모르겠다는 말입니다.
인사운드의 빠뜨릴 수 없는 단점은 주문취소 기능이 없다는 것인데요.
인사운드는 24시간 안에 배송가능하다고 표시를 했음에도 막상 주문하면 백오더 확율이 높습니다.
인사운드는 백오더가 나면 그 음반이 다시 들어올 때까지 3개월을 기다립니다.
백오더 난 음반이 빨리 입고되면 다행인데 입고가 늦어지면 무작정 기다려야 한다는 말이지요.
그런이유로 백오더가 나면 주문취소를 하고 다시 재주문 하겠다는 메일을 보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제 마지막 주문 당시에 보면 메일확인을 안하더군요.
이렇게 인사운드 주문은 운에 맞겨야 하는 큰 단점이 있는 관계로 엘피를 구입하시려는 분이
아니면 개인적으론 비추입니다.(엘피구매자는 이러한 단점에도 사용해 볼만 하구요)


아마존 일본을 말하면서 살짝 언급하고 넘어 간
HMV 재팬입니다.

http://www.hmv.co.jp

아마존 일본을 이용 하실려면 에치엠브이 재팬을 이용하기를 권합니다.
다만 이곳이 아마존 일본보다 물량이 많이 딸리고 품절되는 상품이 많은 단점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이런 단점을 상쇄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해외음반쇼핑몰중 세계유일의 포인트 점수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50점에(1000엔) 100점에(2500엔) 식으로 일정 포인트가 되면 돈으로 바꿀 수 있게
되어 있고 우리나라의 생색내기 식의 1% 적립금보다 쉽게 포인트를 쌓을 수 있게끔
만들어서 몇차례 구입하면 포인트가 금방 쌓입니다.
두번째 장점은 3장 기준으로 배송료가 장당 3500원 정도로 저렴함에도 불구하고
EMS특급으로 음반을 보내 준다는 것이지요.
참고로 EMS특급은 DHL과 같아서 배송하면 다음 날 받습니다.
아마존 일본은 특급배송을 택하면 DHL로 보내주는데 배송료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런데 에치엠브이 재팬은 단 한가지 배송방식 EMS특급으로 배송을 하면서도
저렴한 배송료를 받고 있다는 건 커다란 장점입니다.
말하자면 국내에서 사는 거와 똑같다는 겁니다.
오늘 결제입금하면 다음날 받고 EMS특급은 등기로 보내는 것이라 싸인을 받아야 하므로
택배처럼 분실 염려도 없거든요.
그리고 지금 예전보다 엔화가 약세인데다 에치엠브이가 두장 사면 20% 세일하는
음반이 많고 일본도 외국인은 세금적용 대상이 아니므로 카트에 담겨 결제되는
금액과 사이트에 나와 있는 금액이 다르다는 걸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3천엔짜리 음반을 배송료 포함 4장사면 장당 24000원에 정도에 살 수 있습니다.
일본음반하면 막연히 비싸다는 선입관보다는 싸지 않습니까?
더구나 모든 일본음반이 3천엔 하는 건 아닙니다.
일본어를 모른다고 걱정하지도 마세요.
에치엠브이 재팬 사이트는 영어,일본어 줄 중에 택일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길게도 썼네요.
사실 여기에 언급한 해외쇼핑몰 말고도 언급할 만한 소형쇼핑몰이
몇 군데 있습니다.
그런데 락뉴의 음악성향을 생각하면 그리 도움이 될 거 같지도 않을 뿐더러
저도 강력하게 추천할 정도는 아니라서 여기서 줄일까 합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여기까지 쓰면서 지치네요.
짧은 지면에 모든 것을 말하고자 하다보니 중요한 것을 지나친 것도 있을테고
글쓰는 상황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라서 의욕과 달리 미흡한 부분이 많을 겁니다.
그런 것들은 다른 해외주문 경험자들이 보충해 주거나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이해를 해주시기를 바라면서 마칩니다.


덧 - 이 글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은 이곳에 글 쓸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하나 더 쓸 일이 생겼습니다.
오늘 제가 비자카드사에 해외이용대금 이의신청서를 접수했습니다.
음반사고는 아니구요,해외에서 물품을 샀는데 어이없는 일을 하나 당했거든요.
그리하여 사고가 일어나게 된 과정과 이의신청서를 접수하게 된 과정을 통한
해외이용대금 이의신청서 실전편을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만약 음반배송 사고가 생기더라도 이와 같은 과정을 거치니 참고가 될 겁니다.
그리고 오늘 해외이용대금 이의신청서를 접수하며 크게 바뀐 규정이 하나 있다는 걸 알았는데
이게 상당히 중요한 것이라 제가 이곳에 그런글을 쓴 이상 마무리를 지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by GRINDER23 | 2008/08/05 11:36 | 알고가자! | 트랙백 | 덧글(0)

[Sticker Size]Pray To Gray 1차 컨셉 로고


  시작하려는 밴드의 로고 제작을 해보았다. 나도 사람인지라 욕심이 과하지만
  아쉽고 만족한다.

  제작시 작업 화면에선 저채도로 좀 더 빈티지함을 예상했지만 
  따로 파일 실행시에는 형광색이 짙은 로고가 되어버렸다.

  집에서 프린트를 해본 결과 적당이 밝은 로고가 되었는데,

  인쇄 색감이 예상외로 좋았다. 
 
  인쇄소에 맡기면 아마 화면상의 색감과 흡사 할 것으로 예상 된다. 
  일단..  사이즈는 스티커 사이즈이다. 기타  바디에 붙일정도..

  이렇게 로고라도 있어야  밴드가 잘 나갈까 해서 정성을 들여 첫 작업에 임했다.
  작업하면서 스스로의 부족함과 욕심을 많이 느꼈다. 
  혼자서도 앨범 아트웍을 만들 만큼의 자력을 길러야겠다. 

  곧 티에 입힐 디자인도 작업 해 볼 생각.

by GRINDER23 | 2008/08/04 11:08 | GRINDER23 WORKS | 트랙백 | 덧글(0)

그래픽작업시 꼭 명심해야 할 것들..

출처: 바세린 베이시스트 이기호님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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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이브(컨트롤+S)는 숨쉬는만큼 자주!!
2. 세이브 as(다른이름으로 저장)은 5분에 한번씩!!
3. 꼭 원본과 사본(원본의 복사본) 을 항상 남겨놓아야함!!
4. 세이브 되었다 해도 파일오류의 위험성을 배재하기 위해 위에 2번항목을 자주 실천할것!
    항상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열씸히 노력한 작업을 날리지 않토록 유의할것!!


by 쌈도끼 | 2006/07/27 09:43 | DATA | 트랙백 | 덧글(0)

출처는 http://cafe.daum.net/1004victory [몸짱만들기]

아침 식사

 

단백질

프리미엄 식단

헝그리 식단

참치 150g 

생선류 150g 또는 유청단백 30g

간밤의 금식으로 아미노산 수치가 떨어져 있는 아침에는 즉각 단백질 보충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탄수화물

프리미엄 식단

헝그리 식단

현미 검은콩 잡곡밥 1공기 + 야채반찬

밥 1공기+야채위주 반찬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해서 빠르고 느리게 소화되는 탄수화물의 혼합물이 필요

점심 식사

 

단백질

프리미엄 식단

헝그리 식단

달걀 흰자 8개

육류 150g 또는 유청단백 30g

직장인이나 학생분들은 점심시간 식단구성이 가장 난감 할 것입니다. 점심식사에서 단백질 공급이 원활하지 않게 된다면 별도의 유청단백 보충제를 섭취하거나 달걀 흰자위를 준비해서 섭취하는 것도 단백질 섭취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단백질 보충식품의 준비가 되지 않는다면, 식당에서 제공되는 식단 중 육류제품에서 최대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탄수화물

프리미엄 식단

헝그리 식단

현미 잡곡밥 1공기 + 야채반찬

밥 1공기+야채위주 반찬

이상적인 점심 배합은 복합 탄수화물+야채이지만, 제공되는 환경에서 야채위주로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력운동 전

 

운동 전에는 에너지원이 되는 탄수화물 중심의 식사를 하고, 운동 후에는 단백질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운동하기 직전과 직후의 음식섭취는 금합니다. 근력운동과 같이 힘든 운동할 때에는 운동 1시간전에 탄수화물 위주의 가벼운 식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저녁에 운동을 하시는 환경이라면 운동 시작 2시간전에 식사를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훈련 1시간전에 가볍게 탄수화물을 섭취하고, 훈련 후 1시간 이후에 양질의 단백질 + 탄수화물 구성으로 저녁식사를 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훈련 1시간 전

프리미엄 식단

헝그리 식단

감자 2개 또는 고구마 1개 + 사과 또는 바나나 1개

밥 1/3 공기

운동 1시간 전부터는 글리세믹 지수가 높은 식품 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량을 급격히 변화시키는 식품은 근력을 약화시킴)

운동전에는 체내에서 탄수화물로 글리코겐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감자, 고구마, 파스타등이 좋으며. 단당류 식품으로는 사과, 바나나, 오렌지, 스포츠 음료 등이 있습니다.

운동 전 좋은음식 : 죽, 국수, 수프, 삼각김밥, 우유, 바나나, 보리빵 등 탄수화물과 수분을 섭취할 수 있는 음식들


근력운동 중

 

훈련 중

프리미엄 식단

헝그리 식단

유청단백 15g을 혼합 한 물 또는 이온음료

충분한 수분공급

운동중 충분한 수분공급은 필 수입니다. 

운동동 중에 섭취하는 음식은 소화장애도 발생될 수 있으며, 에너지를 음식의 소화 흡수에 빼앗기게 되므로, 많은 양의 영양섭취는 바람직하지 않고, 에너지를 위해서 필요하면 소량의 꿀, 주스 등을 물과 함께 섭취합니다.

 

유청단백을 물에 섞어서 섭취하면 운동중 근육조직의 손상을 예방할 수있다고 합니다.  

운동 중에 무기력함, 현기증, 공복, 두통 등을 느끼게 되면 오렌지나 사과를 섭취하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근력운동 후

 

단백질

프리미엄 식단

헝그리 식단

저지방 우유(2%) 450ml

유청단백 30g

훈련 직후에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으나, 조직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단백질 섭취는 필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화가 잘되는 단백질을 섭취하며 분지사슬 아미노산 및 글루타민과 유청이 강화된 분말을 선택합니다.

우유나 그릴에 구운 고기요리 등 소화가 잘 되면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음식들도 좋습니다.

 

탄수화물

프리미엄 식단

헝그리 식단

흰 빵 3조각, 잼 또는 바나나 3개 + 꿀물 또는 쥬스

밥 1/3공기 + 국

손실된 글리코겐을 빠르게 채울수록 회복이 빠릅니다. 과일에서 나로는 과당을 섭취하면, 간에 글리코겐 저장을 빠르게 채우게 합니다.

체중이 500g 감소할 때마다 신체에서 500㏄의 물이 손실되는 것입니다. 운동 후 1시간 이내에 과일, 샐러드, 치킨 수프, 맑은 장국, 된장국 등 수분이 공급될만한 것을 섭취합니다.

액상 상태의 주스, 꿀물 등을 섭취하거나 단당류의 글리세믹지수가 비교적 높은 바나나, 사과, 딸기 등을 수분과 함께 먹는 것도 수분을 채우는 좋은 방법입니다.

 

유산소운동 전

지방연소:심폐훈련 전 1시간 이전

프리미엄 식단

헝그리 식단

아미노산 3~6g 또는 녹즙(야채)음료 1컵

공복유지

유산소 운동은 공복에 하는 것이 효과가 좋으나, 그러나 운동 할 때 힘들지 않게 할 에너지가 필요하다면 1시간 이전에 녹즙음료 1컵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소량의 아미노산 섭취도 지방연소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유산소운동 후

지방연소:심폐훈련 후 2시간 이후

프리미엄 식단

헝그리 식단

오트밀 1컵 + 사과 (딸기)

쌀밥 1/3 공기 또는 바나나 2개

유산소 운동의 영양섭취 목표는 혈액 속의 인슐린 수치를 변화시키지 않고 글리코겐량만 증가시티는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오크밀과 과일은 탄수화물의 기본 단위인 글루코스 형태로 천천히 소화되며, 운동 후 지방을 연소시키는 호르몬을 분비시킵니다.


저녁 식사

 

단백질

프리미엄 식단

헝그리 식단

가슴살 150g 또는 쇠고기 150g

육류 150g 또는 유청단백 30g

저녁에는 제대로된 육식을 즐깁니다.
 

탄수화물

프리미엄 식단

헝그리 식단

검은콩 잡곡밥 1공기 + 야채반찬

밥 1공기+야채위주 반찬

저녁시간 때에는 활동량이 적은 만큼 체내에 글리코겐이 가득 채워지고, 인슐린 수치가 감소되어서, 체지방이 증가할 우려가 높습니다. 저녁 때에는 탄수화물의 분해가 느린 채소와 콩 섬유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면 시간

 

단백질

프리미엄 식단

헝그리 식단

닭가슴살 또는 소고기 150g

유청단백 30g

수면시 금식은 근육을 분해하는 호르몬을 증대시킵니다. 특히 근육은 휴식때 성장하는 것으로서 원활한 근육성장을 위해서는 수면시의 단백질 섭취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때는 느리게 소화되는 단백질이 좋으며  유즙의 주성분인 카세인(인을 함유한 담백질)은 7시간까지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탄수화물

프리미엄 식단

헝그리 식단

감자 1개 또는 잡곡 빵 2조각

밥 1/4공기

글리세믹 지수가 낮은 탄수화물 공급은 수면중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근육을 유지할 수 있도록 충분한 칼로리를 공급합니다.

 

 

[참고자료] 몸짱을 위한 베스트 음식들

‘몸짱’이 되기 위해서는 운동만이 전부가 아니다. 균형 있는 영양 섭취가 함께 이루어진다면 몸짱이 되는 건 시간 문제. 근육질형과 슬리밍형에 따른 몸짱 성공을 위한 최고의 음식 리스트를 뽑았다...more(계속)

 

 

 

[참고] 각 식품의 단백질 함유량

소고기 사태 (장조림용 쇠고기) 100g = 단백질 함유량 24.2g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용 쇠고기) 100g = 단백질 함유량 20.7g
돼지고기 목살 100g = 단백질 함유량 20.2g
돼기고기 안심 100g = 단백질 함유량 14.1g
돼지고기 등심 (돈까스용 고기) 100g = 단백질 함유량 21.1g
돼지고기 삼겹살 100g = 단백질 함유량 17.2g
닭고기 가슴살 100g = 단백질 함유량 23g
계란 전체 (55g 짜리) = 단백질 함유량 7.1g
계란 흰자 (55g 짜리) = 단백질 함유량 5.9g
참치(캔) 100g = 단백질 함유량 26.53g
동태100g = 단백질 함유량 20g
고등어 100g = 단백질 함유량 19.4g
꽁치 100g = 단백질 함유량 23.8g
조기 100g = 단백질 함유량 19.2g
오징어 100g = 단백질 함유량 18.2g
두부 100g = 단백질 함유량 8.5g
갈치 100g = 단백질 함유량 18g
생선류 100g = 단백질 함유량 22g
우유 100g = 단백질 함유량 3.6g
유청단백 100g = 단백질 함유량 80~87g
콩 1/2컵 = 7g
호두 100g = 단백질 함유량 23g
 

by 쌈도끼 | 2006/07/23 23:29 | HEALTH | 트랙백 | 덧글(0)

음식에 관한 궁금점 -

음식에 관한 궁금점 -

다이어트를 하려면 한끼에 얼마나 덜 먹어야 하나요?

밥 3분의 1 공기 즉 세 숟가락만 덜 먹으면 한 달에 1.2kg을 뺄 수 있습니다.
밥 3분의 1 공기는 100kcal 이므로 하루에 300kcal 한달이면 9000kcal 를 덜 섭취하게 됩니다.
체지방 1kg이 7700kg 에 해당하므로 약 1.2kg을 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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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느낌없이 다이어트 할 수는 없나요?

콩나물 비빔밥 처럼 칼로리는 낮고 푸짐한 일품 요리를 먹습니다
많은 사람이 공복감을 참지 못해 다이어트에 실패를 하는데 콩나물 비빔밥은 한 그릇 푸짐하게 먹어도 410kcal밖에 되지 않습니다. 다른 반찬을 곁들이지 않아도 되는 일품 요리이기에 배고픈 느낌 없이 다이어트 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이대로 하는거 별루 어렵지 않겠죠? 몸에두 좋구. 살도 빼고.. 일석이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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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 요리할 때 기름을 적게 쓸 수는 없나요?

채소류는 한번 데쳐 익힌 다음에 볶고, 볶는 동안 뚜껑을 덮으면 기름을 적게 써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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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회나 초밥에는 왜 겨자를 곁들여 먹나요?

맵고 향기로운 성분이 생선 비린내를 없애 주어서 일 뿐 칼로리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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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초밥의 칼로리를 낮추려면 어떻게 하나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물기를 꼭 짜 쓰면 됩니다.
기름에 두부를 튀겨 만든 유부는 의외로 칼로리가 상당히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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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다이어트 하는데 좋을까요?

같은 양을 먹었을 때 밥보다 칼로리가 낮으므로 다이어트 식입니다
주의할 점은 반찬 없이 먹기 쉽고 씹지않고 빨리 먹어 공복감도 빨리 느낀다는 것이다. 반찬을 곁들여 천천히 먹어야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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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는 영양가가 풍부하나요?

다이어트 할 때 염려되는 영양 부족도 해결 할 수 있는 훌륭한 음식이다
콩은 '밭에서 나는 쇠고기' 라는 이름에 걸맞게 영양이 풍부하다. 단백질은 우유의 10배 이상 각종 생리활성 물질도 많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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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는 다이어트에 좋은가요?

두부는 철분, 칼슘, 비타민 E 함량이 높고,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낮은 두부는 다이어트에 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부의 성분 가운데 사포닌은 비만 방지 효과가 있고, 레시틴은 뇌에 활력을 주고 마음을 안정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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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를 칼로리가 낮게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국물은 될 수 있으면 싱겁게 하고 배추, 양파 등 채소를 많이 넣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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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가 변비에 좋은 이유는 뭔가요?

풍부한 비타민 A, 양질의 탄수화물을 가지고 있는 식품입니다.
그러나 감자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은 풍부한 섬유질 입니다 . 감자는 조금만 먹어도 배고픔을 잊게 된다는 장점이 있고 변비가 있는 사람의 다이어트식으로도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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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어탕은 왜 여성에게 좋을까요?

미꾸라지 뼈까지 먹어 칼슘이 풍부하고 피부 건강에 좋은 비타민 A도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이나 폐경기 이후의 여성이 가장 신경 써야 하 영양소는 칼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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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된장찌개의 영양과 칼로리는 어떤가요?

두부된장찌개의 1인분은 100kcal 영양가와 칼로리 점수는 100점이다.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칼로리는 낮아 살찔 염려 없이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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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아찌를 왜 밥 도둑이라고 할까요?

장아찌 자체는 칼로리가 낮지만 짠맛이 입맛을 자극해 밥을 많이 먹게 합니다.
다이어트의 지름길은 싱거운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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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어포에는 칼슘이 얼마나 들어 있나요?

1인분 (20g)에 들어 있는 칼슘은 200mg, 우유 1컵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뱅어포는 성장과 근육 발달에 필요한 단백질, 철분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은 식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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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려면 왜 양념 구이를 피해야 하나요?

양념구이하는 데 쓰는 조미료가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서 입니다
무심코 넣는 조미료의 칼로리는 의외로 높습니다. 양념구이에 들어가는 참기름은 작은 술 하나에 45kcal 물엿은 한 큰술에 무려 77kcal 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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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고추에는 정말 비타민C가 풍부한가요?

같은 무게일 때 사과의 10배이고, 비타민 C의 대명사인 귤보다도 많습니다.
풋고추 5개면 하루에 필요한 양을 모두 섭취할 정도로 비타민 C가 풍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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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생선조림에 무를 넣나요?

무의 매운 맛과 향기가 생선 비린내를 없애 주고 각종 소화 효소가 들어 있어 소화를 돕기 때문입니다.
비타민 C도 풍부해 영양 보강 효과도 얻을 수 있으므로 생선 조림에 무를 넣는 것은 아주 과학적인 조리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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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 요리는 다이어트 하는데 좋은가요?

찜은 기름을 쓰지 않아 다른 조리법보다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할 때 좋습니다
콩나물, 미나리가 듬뿍 들어간 미더덕찜, 생선의 담백한 맛을 살리는 코다리찜 등은 값도 싸고 칼로리도 낮은 다이어트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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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는 칼로리가 낮으니까 마음껏 먹어도 되나요?

김치는 칼로리가 낮아 살이 찔 염려는 없지만 맵고 짠맛이 입맛을 당기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보통 김치와 달리 국물과 함께 먹는 나박김치는 간도 싱겁고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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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소시지는 무엇이 문제인가요?

가공 식품의 진짜 문제점은 나트륨 함량이 놓다는 것입니다
나트륨은 소금의 주성분으로 과잉 섭취하면 고혈압의 원인이 됩니다. 혈관 내부에 흡수된 나트륨은 몸 안의 물 성분과 결합하려는 성질이 있어 혈압을 높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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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는 이는 간식으로 무얼 먹나요?

조림으로 요리 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조림과 튀김의 칼로리 차이는 무려 두 배 이상 입니다. 닭고기 가슴살을 조림으로 하면 1인분에 150kcal 정도이나 튀김옷을 입히면 300kcal로 칼로리가 두배나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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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쌈도끼 | 2006/07/23 10:36 | HEALTH | 트랙백 | 덧글(0)

한번쯤 알아보는 것도.~

자신의 비만상태 측정법

키 170cm, 몸무게 70kg인 홍길동(나이 : 35)을 예를 들어서 수치를 적용시켜 보겠습니다.

표준체중

표준체중은 자신의 신장(身長)에 적합한 체중으로서, 건강 유지를 위한 이상적인 체중을 말하며, 외형적으로도 보기좋은 체형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표준체중 범위내에서 체중을 유지하면, 보기좋은 몸매로 유지시키고, 질병예방은 물론 그로 인한 사망률을 감소시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표준체중을 알고, 그 체중치에 근접하게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한 삶을 위한 비결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표준체중은 성별과 신장에 따라 다르며, 산출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의 표준체중표에 의하면 자신의 키에서 100을 뺀 숫자가 자신의 표준체중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어린이의 경우에는 적용이 안되기 때문에 최근에는 자신의 키에 100을 빼고 0.9를 곱하는 방법 표준체중을 구하는 서식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표준 체중 구하는 법
표준 체중(kg)=(신장(cm)-100)×0.9
홍길동의 경우 표준 체중은 (170-100)×0.9= 63kg 

 

비만도

비만이란 칼로리 섭취량이 소비량보다 많아서 그 과잉 칼로리가 체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을 말하며, 비만도는 이러한 비만의 정도 또는 상태입니다.

10%이내 : 정상, 10%초과 : 과체중, 20%초과 : 비만, 30%초과 : 심한 비만


비만도 구하는 법
{실제 체중(kg)-표준 체중(kg)/실제 체중(kg)}×100
* 홍길동의 경우 비만도는 {(70-63)÷70}×100= 10%


체질량지수(BMI)

 

BMI(Body Mass Index: 체질량 지수)란 저체중, 정상체중, 과다체중, 비만으로 나누어서 체지방률 및 건강위험도를 반영 하는 의학적 지표입니다.


BMI는 근육량이나 체격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정했습니다. 그러므로 운동량이 많은 운동선수나 보디빌더의 경우는 근육량에 따라 BMI의 수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예외가 되며, 성장기 어린이나 연로한 노인에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BMI의 수치가 17 이하가 되는 경우는 동절기 내성의 저하, 탈모현상, 피부노화, 골다공증, 생리이상, 갑상선기능의 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체질량지수(BMI) 구하는 법
체질량지수=체중(kg)/신장(m)×신장(m)
* 홍길동의 경우 체질량 지수는 70÷(1.7×1.7)=24.2


 체질량지수  (BMI에 의한 과체중가 비만의 분류 및 관련질환의 발병 위험성)

범 위

BMI(kg/m2)

비만 등급

관련질환의 발병위험성

저체중

정상체중

과체중

비만



극단적인 비만

< 18.5

18.5 ~ 24.9

25.0 ~ 29.9

30.0 ~ 34.9

35.0 ~ 39.9

40.0 +







I

II

III

-

-

증가

높다

매우 높다

극단적으로 높다


관련질환  : 당뇨병, 심장질환, 심혈관계 질환, 고혈압

기초대사량

인간이 활동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에너지양는 기초대사량과 운동대사량으로 분류되는데, 신체가 움직이며 생활하는 과정에서 앉아있거나, 서있거나, 걷고, 달리는 등에서 소비되는 에너지의 양을 운동 대사량이라고 하며, 두뇌, 심장, 내장기관등 생명 활동을 유지해 나가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양를 기초대사량이라고 합니다.

기초대사량은 가만히 있어도 생명 활동을 위해 소비되는 최소한의 에너지로서 유전이나 체질 특성, 근육량 등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기초대사량
구하는 법(BEE/Harris-Benedict Equation방법)
남자 :
66.47+{13.75×체중(kg)}+{5×신장(cm)}-(6.76×나이)
여자 :
655+{9.6×체중(kg)}+{1.8×신장(cm)}-(4.7×나이)
홍길동이 여자라면 기초대사량은 : 655+(9.6×70)+(1.8×170)-(4.7×35)=1468.5kcal
홍길동이 남자라면 기초대사량은 : 66.47+(13.75x70)+(5x170)-(6.76x35)=1642.4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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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쌈도끼 | 2006/07/23 10:13 | HEALT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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